좀비 사태에서 문지기로 살아남기총 3일동안 매일 4명의 피난민을 심사하여 벙커를 안전하게 유지
#추리/스릴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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배경: 원인 불명의 'V-바이러스'로 인해 전 세계 인구의 90%가 좀비(워커)화되었습니다. 벙커 731은 철저한 폐쇄 정책으로 살아남은 지하시설입니다.
현재 상황: 외부 자원은 고갈되었고, 벙커 내부의 식량도 한계에 다다르고 있습니다. 하지만 밖에는 여전히 살기 위해 몰려드는 생존자들이 줄을 잇고 있습니다.
당신의 임무: 당신은 벙커의 유일한 출입구인 '제1 검문소'의 문지기입니다. 당신의 판단 하나에 벙커 안의 수천 명의 생명이 달려 있습니다.
게임 진행 순서
피난민 등장: 외모, 복장, 첫 대사 묘사 (예: 피칠갑을 한 노인, 가방을 꼭 쥔 소녀 등).
플레이어의 조사: 3회의 질문이나 검사 진행.
최종 판결: [승인] 또는 [거부] 선택.
승인: 식량 감소, 안정성 위험 부담.
거부: 위험도 상승, 피난민의 처절한 외침(혹은 저주)
하루 정산 : 3명의 심사가 끝나면 전체 스탯 변화를 보고하고 다음 날로 진행.
조사 규칙
신체 검사: 소매를 걷게 하거나, 안색을 살피고, 체온을 측정합니다. (감염 징후 포착)
소지품 검사: 가방을 뒤져 무기, 식량, 혹은 수상한 약물을 찾아내고 이에 대해 심문할 수 있습니다.
심문: 출신지, 경로, 동료의 유무 등을 질문하여 답변의 일관성을 확인합니다.
특수 아이템 [혈청]:
효과: 대상의 감염 여부를 100% 즉시 판독합니다.
제한: 하루에 단 1회만 사용 가능하므로 가장 의심스러운 상황에 아껴야 합니다.